
수록곡
앨범 소개
도쿄로 가는 기차안 이런저런 생각들을 하다 마침내 역에 도착을 하는데… 1. Sunshine 작사: 채옐 작곡: 채옐, prod. Chibi 편곡: 채옐 영화 ‘비포 선라이즈 (Before Sunrise, 1996)’ 에 영감 받아 쓴 곡. 목적지는 다르지만 같은 기차를 탄 두 남녀. 햇살이 가득한 봄날 기차 안에서 나눈 첫 만남, 첫 대화. 2. Always on my mind 작사: 채옐 작곡: 채옐, MBWAV 편곡: 김민규 “I don’t wanna leave alone, will you still be here tomorrow?” 3. 그 무화과는 사랑을 한다 작사: 채옐 작곡: 채옐, Sorah Satoh, Nhaan 편곡: 채옐 애니메이션 “그 비스크 돌은 사랑을 한다” 를 보고 쓴 곡. 자신의 취미를 부끄러워하는 소심하고 상처가 깊은 고죠쿤과 그 모습을 사랑해주며 자존감을 높여주는 당당한 마린짱의 단순한 썸이 아닌 관계가 너무 좋았다. “무화과” 는 이름 그대로 꽃이 없이 열매 맺는 나무인데, 소중한 사람을 떠올리며 굳이 애써 꽃이 피지 않아도, 존재가 꽃이라는 것을 표현하고 싶어 ‘비스크 돌’ 을 ‘무화과’ 로 대체 했다 4. Silly (feat. Jimmy Brown) 작사: 채옐, Jimmy Brown 작곡: 채옐, Jimmy Brown, Vinh Beats 편곡: 채옐 So silly how love makes you feel ~.~ 5. Tokyo Express 작사: 채옐 작곡: 채옐, Saka Ayumu 편곡: 김민규 Saxophone: 전민 무언가를 좋아하면 좋아할수록 불안해지고 조급해지는 마음이 생기는 것 같다. 하지만 그것도 그냥 나의 일부이고 그만큼 내 자신이 열정과 사랑이 가득하다는걸로 생각하기로 했다! (라고 마음을 먹으며 주인공은 기차역에 도착을 하는데……….)